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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 계열사, 4억弗 투자…타이벡 증설
룩셈부르크 생산 공장, 2021년 본격 가동
기사입력: 2018/06/11 [16:2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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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의 타이벡(Tyvek)     © TIN뉴스

듀폰(DuPont)의 계열사인 DuPont Safety & Construction이 룩셈부르크의 부직포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해 4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폴리에틸렌 장섬유 부직포인 ‘타이벡(Tyvek)’ 생산 공장을 증설해 오는 2021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타이벡은 듀폰이 개발한 100% 합성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부직포다. DuPont Safety & Construction은 타이벡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시장 규모도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증설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런칭 50주년을 맞은 타이벡은 현재 하우스 랩 등 건축용 시트, 화학보호복, 클린룸용 작업자 의료용 무균 포장재료, 신선식품용 커버 등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렌징, 텐셀 Luxe 생산캐파 증강

3천만유로 투자해 파일럿 라인 증설

 

▲렌징그룹의 TENCEL Luxe시리즈     © TIN뉴스

렌징그룹이 최근 리오셀장섬유인 ‘TENCEL Luxe 시리즈’를 3배 이상 증설하기로 했다.

 

2017년 TENCEL Luxe 시리즈의 생산․판매 첫 개시 이후 고급 브랜드 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증설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렌징은 최대 3000만유로(미화 3,543만4,605달러)를 투자해 파일럿 라인을 증설한다. 현재 신공장 건설에 관련된 기본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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