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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수조, 2조달러 할랄시장 진출 지원
7월19~20일 ‘대한민국 할랄수출상담회’
기사입력: 2018/07/02 [12:1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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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할랄수출상담회     © TIN뉴스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은 세계 2조달러 규모의 할랄시장에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섬유수출기업들을 지원코자 오는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과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2018 Korea H미미 Business Matching Fair)에 회원사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15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인 할랄 수출상담회는 그동안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진행되다 올해 처음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을 맡게 됨에 따라 한 단계 격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에는 뷰티케어, 섬유, 식품, 전기전자, 생활용품 등 국내업체 350개사와 해외 바이어 8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사전 매칭을 통해 수출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이는 1:1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할랄시장의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제9회 할랄비즈 포럼’ 그리고 상품별 쇼케이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국내 기업들의 할랄시장 진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해외 바이어 95명과 국내 462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1000건 이상의 수출상담을 통해 1800만달러 수출계약이 성사됐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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