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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케미칼, ‘새로운 10년, New Start 2018’
창립 10주년 맞아 미래경쟁력 확보 위한 슬로건 제시
기사입력: 2018/07/09 [16:3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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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티케이케미칼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었다. 마지막날인 7일 임직원들은 청계산 정상에 올라 결의를 다졌다.     © TIN뉴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티케이케미칼(대표이사 김해규)이 ‘새로운 10년, New Start 2018’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품질 최우선, 차별화 확대,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마곡지구 SM R&D센터 1층 컨퍼런스 룸에서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고 임직원 간의 화합과 소통, 새로운 비전 실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팀장 이상 전 임직원이 참석해 ‘제1부 다짐의 장’, ‘제2부 소통과 화합의 장’, ‘제3부 단합의 장’ 등 총 3부로 구성해 이틀 간 R&D센터와 청계산에 각각 진행됐다.

 

우선 첫 날 1부 다짐의 장에서는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주관하고 상반기 영업실적 보고와 과업달성 시상을 시작으로 하반기 사업부문별 경영전략 발표 및 회사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2부 소통과 화합의 장에서는 상반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서 간 협업을 도모했다. 마지막 날 청계산 등반으로 시작한 3부 단합의 장에서는 전 임직원들이 청계산 정상에 올라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김해규 대표이사는 “올해 상반기 국내외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일심 단결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ㅎ다며 조직 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성과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해 조직 전체가 같은 목표를 갖고 움직여야 시너지가 극대화회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간부급 임직원들의 리더십을 통한 책임경영을 당부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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