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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야구장서 이색 창립 27주년 기념
윤윤수 회장 시구 및 임직원 경기 관람
기사입력: 2018/07/09 [18:1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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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윤윤수 회장이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TIN뉴스


휠라코리아(주)(대표 윤근창)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잠실야구장에서 이색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윤윤수 회장을 비롯해 전 임직원들은 두산베어스 홈경기를 관람했다. 두산베어스와는 국내 프로 스포츠계 역사상 최장 기간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본사에서 창립기념식 참석 후 업무를 마치고 잠실야구장에서 모였다. 특히 윤 회장은 이날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틀에 박힌 창립기념식 대신 임직원들이 모두 업무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자유롭게 레저 활동을 즐기고 두산베어스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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