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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전자 ‘의류맞춤관리서비스’ 출시
의류 라벨 스캔하면 ‘에어드레서’로 정보 전송
기사입력: 2018/10/04 [10:4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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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삼성전자의 의류관리기기 ‘에어드레서’ 출시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대표 브랜드 갤럭시, 빈폴멘, 빈폴레이디스, 구호, 르베이지 등 전국 주요 매장 50곳에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설치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어드레서’를 활용해 고급 소재 의류를 간편하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삼성전자는 의류 소재와 품목 별로 최적의 관리 코스를 추천하는 ‘마이클로짓(My Closet)’ 서비스를 개발했다. 에어드레서와 연동을 통해 고급 소재의 의류를 맞춤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다운받고, 스마트싱스 앱에서 에어드레서를 연동하면 마이클로짓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클로짓을 실행 후, 스마트폰으로 의류 라벨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의류 정보를 인식해 맞춤 케어 코스를 추천한다. 한번 라벨을 스캔한 의류 정보는 자동으로 앱에 저장되기 때문에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앱에서 관리 코스, 사용 시간과 같은 관리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의류에 적용되는 소재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고, 옷에 최적화된 의류 관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도 커지고 있다” 라며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 수년간 쌓아온 의류 소재에 대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마이클로짓이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옷을 편리하게 관리하는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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