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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톰브라운 입고 챔피언스리그로
삼성물산 수입판매 톰브라운, FC바르셀로나와 유니폼 파트너십
기사입력: 2018/10/05 [10:0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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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지난 2일 토트넘 훗스퍼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차 런던 원정길에 오른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톰 브라운 슈트를 입었다.

 

톰브라운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지난 7월 FC 바르셀로나와 공식 유니폼 파트너십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리오넬 메시(Lionel Messi)를 포함한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이날 맞춤 제작한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그레이 슈트 안에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와 캐시미어 베스트를 착용하고 블랙 페블 그레인 레더 브로그(Brogue; 구멍 뚫린 장식과 날개무늬가 특징인 구두)를 착용했다.

 

톰브라운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자 우리와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는 팀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톰브라운의 단복이 팀의 연대와 유대감을 더욱 굳건히 하는 동시에 선수 개개인의 진정한 개성을 끌어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FC 바르셀로나는 3년간 유럽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La Liga; 스페인 프로 축구 1부 리그) 원정경기 출정 시 톰브라운의 단복을 착용한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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