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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셔츠+자켓=‘셔켓’ 출시
캐주얼, 셋업 등 스타일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출
기사입력: 2018/10/10 [09:5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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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최근 남성들의 간절기 패션 대안으로 ‘셔켓’이 뜨고 있다. 셔켓은 셔츠와 재킷의 합성어로 디자인은 캐주얼 셔츠이면서 셔츠보다는 두께감이 있고 재킷보다는 가벼워 간절기에 적합하다. 

 

이에 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대를 타깃으로 다양한 셔켓 시리즈를 출시했다. 에잇세컨즈의 셔켓은 두께감 뿐 아니라 캐주얼과 포멀(격식있는)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핀 스트라이프 셔켓’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적합하다. 잔잔한 핏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청량감을 더한 디자인이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깔끔하고 세련된 스트라이프 셔츠 스타일이지만 셔츠보다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 가을 날씨에 적합하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이너웨어, 데님팬츠와 매치하면 캠퍼스룩 무드 연출이 가능하고 날씨에 따라 터틀넥과 스타일링해도 잘 어울린다.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에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매력적인 ‘베이지 체크 플랫 포켓 셔츠’로 같은 체크 패턴으로 디자인된 ‘베이지 체크 레귤러 팬츠’와 매치하면 포멀한 셋업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외에도 ‘데님 셔켓’은 데님 본연의 색감과 소재의 느낌을 살려 스트릿 무드의 데님 셔츠형 셔켓으로 주말용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허준석 에잇세컨즈 팀장은 “20, 30대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생활 방식의 유연화 경향이 자리 잡으며 패션에서도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편안한 스타일링이 주목 받고 있다”며 “간절기 아이템 중 가장 실용성이 뛰어난 셔켓은 캐주얼과 포멀 등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려 20, 30대에게 올 시즌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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