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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19 졸업패션쇼 ‘FRISM’ 개최
6월 7일, 패션 향한 71명의 무한한 가능성 응집
기사입력: 2019/05/20 [17:3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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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의류학과 2019 졸업패션쇼 ‘FRISM’ 6월 7일 미래백년관 B1층 ‘갤러리 월해’에서 개최 © TIN뉴스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가 6월 7일(금) 오후 5시와 8시, 상명대학교(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 2길 20) 미래백년관 B1층 ‘갤러리 월해’에서 의류학과 졸업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상명대학교 졸업패션쇼의 주제는 “FRISM”으로 ‘우리의 색이 모여 하나의 빛을 이룬다.(Various possibilities become a ray of light)’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총 71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FURTHER’(미묘한 감정의 섬세한 표현), ‘FETISH’(아름다움을향한 집착의 양면), ‘FUNDAMENTAL’(본질을 재구성하다.), ‘FREAKY’(무엇이든 될 수 있는) 등 4개의 대그룹으로 총 10개 스테이지에서 쇼를 전개할 예정이다.

 

“FRISM” - Various possibilities become a ray of light

 

상명대 졸업패션쇼 관계자는 “하나의 광선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다양한 색의 광선으로 분해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뒤집어 보았다”며 “‘여러 색이 한데 모여 한 줄기 빛을 이루듯이 각각의 개성이 묻어나는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했다”면서 “우리가 지향하는 패션의 새로운 집합체가 되는 일련의 과정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졸업패션쇼와도 일맥상통한다”고 전했다.

 

졸업패션쇼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smu.fashion.2019)에서 얻을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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