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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엔 ‘뽀글이 재킷을 입자’
보온성과 내구성·가성비 갖춘 ‘플리스’ 인기
기사입력: 2019/09/05 [11:3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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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의‘마운틴사이드 헤비 플리스 재킷’(남주혁 광고컷)     © TIN뉴스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는 ‘남주혁 플리스’로 불리는 ‘마운틴사이드 헤비 플리스 재킷’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가을철 자유롭게 착용하기 좋은 재킷이다. 가슴에 포켓이 있어 수납이 용이하며, 포켓의 플랩과 소매 끝에 컬러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총 3가지 컬러가 출시됐으며, 남녀 공용으로 착용 가능해 트렌디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간절기 아우터로 입을 수 있는 롱 플리스 재킷도 출시됐다. 컬럼비아의 ‘이글 리저브™ 롱 플리스 리버시블 재킷’은 편안하면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코트 형식의 롱 플리스 재킷이다. 가슴패치 포켓 및 컬러 포인트가 패션 포인트를 주며, 가벼운 무게에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총 3가지 컬러로 남녀공용 제품으로 선보인다.

 

아이더는 간절기부터 겨울 시즌까지 착용하기 플리스 재킷 ‘스리드(SRID)’를 출시했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는 고어 인피니움 안감이 적용돼 움직임이 자유롭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밀레는 마운틴 스타일의 ‘에티 재킷’을 선보였다. 양털처럼 부드러운 감촉을 가진 데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플리스 재킷이다. 옆선에 파워 스트레치 소재를 일부 적용해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방풍과 투습 기능이 우수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세미 루즈핏의 ‘부클 후드 테리 후리스’를 출시했다. 바람이 불 때 후드를 조여 얼굴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올 가을 패션 브랜드에서 다양한 플리스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다”며 “실속 있는 추석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플리스 재킷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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