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책·기관
연구기관
섬개연·㈜백일, 파트너십 통한 협력체제 구축
500만원 발전기금 전달 및 지역산업 발전 지원 약속
기사입력: 2019/10/15 [10:42]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국내 산업용 섬유복합소재 생산업체인 ㈜백일(회장 나수영)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강혁기)은 지난 8일 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500만원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 등 파트너십을 유지·발전시켜 지역 섬유산업 발전에 함께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1995년 설립된 백일은 산업용 섬유복합소재 생산 업체로 아라미드 및 탄소섬유 제직, 편직, 코팅처리를 통해 내열고압 호스용 자동차 고무용 섬유보강재, 스피커용 댐퍼, 선박용 베어링, 군수 산업용 다이어프램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2014년 5월에는 대구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과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최근에는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제조시설 건립 부지를 분양 받아 경기도 고양시 소재의 본사 및 제조시설을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신설·이전 확장했다.

 

나수영 회장은 “지역 섬유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매우 절실하다”며 “연구원과의 산·연 협력 연계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며, 지역경제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혁기 원장도 “산·연 협력 강화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버팀목”이라면서 “지금부터 꾸준한 R&D 협력과 연구원의 기업지원 시스템을 백일의 경영전략과 연계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산․연 협력 비즈니스 성과를 많이 창출해 지역 섬유산업의 발전에 함께 노력 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푸시버튼, 네타포르테와 코리안 컬렉티브 런칭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