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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니카라과 법인, 체력 단련실 완공
사내복지 일환으로 “현지 직원들 건강한 생활 도울 것”
기사입력: 2019/10/15 [11:0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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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대표 김익환) 니카라과 법인이 직원들을 위한 체력 단련실을 완공했다. 

 

한세실업은 지난 5월부터 사내 복지 일환으로 니카라과 법인 기숙사 안에 약 54평 규모에 러닝머신, 필라테스 머신, 당구대, 탁구대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휴식 공간을 갖춘 체력 단련실 신축을 진행에 4개월 만인 지난 9월 27일 완공했다.

 

완공식에는 정순영 한세실업 중미총괄법인장과 김태훈 니카라과 법인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하며 무사 완공을 자축했다. 

 

니카라과 법인의 채종호 주임은 “해외 생활을 하면서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았다. 체력단련실 오픈 이후 업무와 일상생활 모두 활력소가 되고 있고, 법인 식구들 모두 만족도가 높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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