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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졸업쇼
올해로 7회 맞아 11일 섬유센터에서 26명 참여
기사입력: 2019/10/16 [20:0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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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섬유센터에서 제7회 평택대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졸업쇼 개최  © TIN뉴스

 

 

개인 컬렉션 형식으로 타 대학 패션쇼와 차별화

 

평택대학교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예비 졸업생들의 학업 성취와 취업 선발을 위한 ‘제7회 졸업작품 패션쇼’가 지난 11일 오후 7시 섬유센터에서 개최됐다.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4학년 예비졸업생 26명이 참여한 이번 졸업패션쇼에는 ‘LA CREATION 라크레숑: 프랑스어로 천지창조 또는 창작이라는 뜻’이라는 주제로 독창적이고 다양한 작품이 선보였다.

 

학생들은 각각 4벌의 작품 속에 자신들의 특징을 보여줄 수 있는 직접 개발한 소재와 실루엣이 돋보이는 패턴을 통해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완성시켰다. 특히 3차에 걸친 심사를 통과해야 진행되는 개인 컬렉션 형식으로 일반 타 대학 패션쇼와 차별화를 뒀다.

 

이번 패션쇼에는 글로벌 기업 라이크라코리아 이현병 대표,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는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으며 섬유패션 관계자 및 전문가, 패션분야 파워블로거 등 400여명이 패션쇼장을 찾았다. 또한 구세군, 이땅, 유어먼스유어데이, 티테드, 포밤 등의 협찬사 대표들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 11일 섬유센터에서 제7회 평택대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졸업쇼 개최  © TIN뉴스

 

본 졸업패션쇼 지도교수인 박혜숙 교수는 “미국 LA 패션업체들과의 M.O.U를 통해 해외에서 패션쇼를 3년 진행하고 올해 다시 한국에서 모처럼 패션쇼를 하면서 홍보가 힘들어 많은 걱정을 했는데 4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많은 격려가 되었다”며 “특히 오랜 기간 고생한 학생들이 무척 대견스럽고 이제 사회에 나가 당당히 제 역할을 해나갈 것을 생각하니 보람을 느끼고 매우 뿌듯하다”면서 패션쇼의 감동을 전했다.

 

평택대학교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는 패션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적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자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해외 또는 국내 여러 패션콘테스트에 참여하여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학과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제7회 평택대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졸업쇼 개최 - 양혜린 학생작  © TIN뉴스

 

▲ 제7회 평택대 패션디자인및브랜딩학과 졸업쇼 개최 - 박한설 학생작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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