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피혁·잡화
원더브라, 3년 연속 소비자 선택받다
메인 모델 교체 및 캠페인 전개로 밀레니얼 어필
기사입력: 2019/10/20 [12:33]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그리티(대표 문영우, 舊 엠코르셋)의 푸쉬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가 올해 열린 ‘2019 소비자의 선택’ 언더웨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원더브라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언더웨어 No. 1 브랜드의 입지를 굳게 다지게 됐다.

 

원더브라는 지난 2009년 국내 런칭 이후 홈쇼핑과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으로 채널을 넓혀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 10년 넘게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미란다 커에서 바바라 팔빈으로 6년 만에 메인 모델의 세대교체를 진행했고, ‘원더 제너레이션(Wonder Generation)’ 캠페인을 전개해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젊고 당당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푸시버튼, 네타포르테와 코리안 컬렉티브 런칭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