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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날 대통령표창] 한국섬유수출입협회
창의적인 기업지원으로 경쟁력 확보와 섬유산업 위상 제고
기사입력: 2019/11/11 [11:5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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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제33회 섬유의날에서 대통령표창(기관상)을 수상한 한국섬유수출입협회 임직원들 © TIN뉴스

  

 

섬유소재 개발 지원하여 중소 섬유기업 개발 능력 및 수출경쟁력 강화
글로벌 전시회 참가로 수출 증대 및 내수 활성화 위해 국내전시 지원

 한국섬유수출입협회 민은기 회장 © TIN뉴스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민은기·사진)는 1963년 정부 상공부 산하단체 섬유직물 수출 전문단체로 출발하여 60여 년간 국내 섬유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수출 증대를 위한 섬유산업 발전에 기업과 함께 하며, 특히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마케팅 지원· 패션 트렌드· 소재기획 개발 지원 등 창의적인 기업지원으로 중소 섬유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국내외에 섬유산업의 위상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협회는 섬유기업의 수출 진흥과 기반구축을 위한 정부시책에 호응하여 불공정 수출입거래를 방지하고 나아가 수출입 거래질서를 확립하여 한국의 수출무역에 기여하고 섬유산업의 건전한 발전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섬유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 및 바이어 연계, 트렌드 정보 및 R&D 시제품 개발 지원, 기술컨설팅을 지원하여 생산 및 수출기업의 경쟁력 확보 및 섬유 수출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의류용 섬유소재 기업의 고부가 가치 마켓지향형 아이템 제작을 위한 소재 기획 및 개발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전문화된 소재 개발력 및 섬유기업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개발된 시제품은 국내외 전시회 출품을 통해 비즈니스를 극대화시켰다.

 

 제33회 섬유의날에서 대통령표창(기관상)을 수상한 한국섬유수출입협회 민은기 회장 © TIN뉴스


2013년부터 단체로서는 최초로 국내 중소 섬유기업의 첨단 산업용 소재로의 아이템 전환 유도를 위한 소재개발지원과 전문가 연계 기술컨설팅 및 해외 전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비의류 산업용 섬유기업의 신 시장 개척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16년부터 ICT 융합 전자섬유 산업활성화를 위해 섬유기업의 e-Textile 개발과 패션기업을 통한 웨어러블 제품개발 지원을 매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섬유전시회를 매년 총 12회 이상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오더로의 연결과 수출 확대기여, 정부로부터 중소 섬유기업의 전시회 참가지원금을 확보하여 물건을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해외전시회 지원을 통해 수집한 바이어 DB를 바탕으로 진성 바이어를 검증하여 바이어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 바이어 초청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 지난 6월 26일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2019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 TIN뉴스


특히 해외 바이어를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국내 내수 섬유 기업의 수출 기업화를 유도하고 신규 바이어와의 거래선 확대하고 있고, 국내프로모션으로는 매년 PIS전시회를 통해 기업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신소재컬렉션’ 전시회를 통해 소재기업-국내 의류벤더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컨테스트 합격 업체만 참가하는 PV, 우니카 유명전시회에 국내 섬유기업을 합격시켜서 한국섬유의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쾌거를 이뤘고 국내 섬유기업 해외홍보 및 섬유산업 파트너쉽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섬유수출입협회는 마케팅에 포커스를 조준한 온·오프라인 Ktextile.net(www.Ktextile.net)을 통하여 소재정보 빅데이터로 마케팅을 리딩하고 있다. © TIN뉴스


특히 마케팅에 포커스를 조준한 온·오프라인 Ktextile.net(www.Ktextile.net)을 통하여 소재정보 빅데이터로 마케팅을 리딩하고 있으며, 산업용섬유 종합정보 웹플랫폼(www.TechTex.or.kr) 운영함으로써 섬유기업의 비즈니스 연계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섬유 1인 사업자(10개)가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소재 수출기업, 프린트 디자이너, 바이어 연계 에이전시 등을 입주시켜 정보를 교환하고 1인 사무실, 국내 소재 샘플 제공, 트랜드 정보 제공, 마케팅 지원으로 수출 증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섬유패션 산업의 발전과 수출 진흥을 위해 섬유수출기업의 인적자원 측면의 질적 제고와 무역 활성화를 위해 섬유무역 전문 인력을 육성, 취업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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