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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우오현 회장, 30사단 사열한 까닭
30사단 명예 사단장 취임 1주년 및 국기게양 주관
기사입력: 2019/11/14 [15:0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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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미동맹친선협회 고문을 맡고 있는 우오현 SM그룹(삼라마이다스그룹) 회장이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 소재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에서 명예 사단장 취임 1주년 및 국기 게양식 행사를 주관했다.

 

우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사단 예하 부대별 군기와 단결력을 상징하는 열병식을 통해 명예 사단장으로서의 30사단 장병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독려했다고 SM그룹 측은 전했다.

 

지난해 11월 명예 사단장으로 취임한 우 회장은 사단 장병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30사단 관계자는 “SM그룹과 우 회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장병들의 사기고양과 선진병영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우 회장은 민간외교단체인 사단법인 한미동맹친선협회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는 그룹 차원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돕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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