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책종합
양‧포‧동 섬유‧패션기업 지원시책 배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설명회 취소하고 책자 전달로 대체
기사입력: 2020/02/18 [11:53]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 지난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9년 북부권역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 TIN뉴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우려에 따라 2월에 예정 되어 있던 ‘양주‧포천‧동두천 소재 섬유‧패션기업 기업지원시책 설명회’를 취소하고 대신 안내책자를 기업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매년 지역 내 섬유‧패션기업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업지원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섬유기업과 지원기관 간 협업을 통해 ‘2020년 섬유‧패션기업 지원시책 종합안내’를 발간해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등이 참여하여 총 57개 지원 사업을 자금,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으로 분류하고 원하는 지원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설명회는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지만 대신 발간된 안내 책자를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전달하여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시책을 파악하고 필요한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이를 위해 정책사업 코칭서비스, 현장으로 찾아가는 입주기관 종합지원반 등의 제도를 정비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경기도 및 양주‧포천‧동두천시의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가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자금, 판로, 연구개발 등 섬유패션기업이 겪고 있는 여러 형태의 애로사항을 해소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홈페이지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며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많은 문의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산업특구팀(031-850-3626)으로 문의하면 안내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상큼발랄 레깅스 여신 ‘에이프릴 나은’
1/7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