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엄마와 딸 이제 같이 신어요’
슈콤마보니, 키즈 라인 첫 출시
기사입력: 2020/03/28 [03:39]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20 봄/여름 시즌부터 새롭게 키즈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키즈 아이템은 ‘플라워밤(FLOWERBOMB)’과 ‘보라보라(BORABORA)’ 두 가지 라인으로 슈콤마보니 성인 아이템 베스트셀러를 키즈 아이템으로 동일하게 출시한 것. 특히 플라워밤과 보라보라 성인 아이템은, 꾸준히 사랑 받은 슈콤마보니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다. 

 

플라워밤은 슬립온 스니커즈 형태로, 2016년 가을/겨울에 선보여, 시즌마다 업그레이드되며 8차 리오더까지 진행된 바 있다. 보라보라는 샌들 형태로, 2018년 봄/여름 시즌에 출시한 후 편안한 착화감과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키즈 아이템을 출시로 엄마와 딸이 함께 트윈룩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사랑스럽다.

 

플라워밤은 슬립온 타입으로, 플라워 모티브 디테일이 특징이다. 트렌디한 인디 핑크와 어디에나 착장하기 좋은 블랙 컬러 두 가지로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간편함을 갖췄다. 

 

보라보라 샌들은 슈콤마보니의 베스트셀러로 매년 사랑 받고 있는 프릴 디자인 샌들이다. 핑크와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여름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컬러 배색과 풍성한 프릴 디테일이 러블리한 느낌을 더했다. 벨크로 타입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직접 신발을 신고 벗기가 쉽고 발등을 감싸는 형태로 아이가 활동하기에 편하다. 

 

슈콤바보니는 키즈 라인 출시 기념으로 28일부터 코오롱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키즈 제품 예약 구매 시 헤어핀을 증정한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멜로 퀸 ‘문가영’의 JJ JIGOTT 여름 화보
1/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