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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S/W 유통판매업 진출
S/W 유통판매사 지분 인수 및 정관 내 사업목적 추가
기사입력: 2020/03/31 [17:1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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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남영비비안(대표 이규화)이 사업 다각화 목적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유통판매업체 지분을 인수한다.

 

지난 31일 이사회에는 ㈜포비스티앤씨(대표 이장훈이혁수)의 발행주식 1,130만7,150주를 575억원에 양수하기로 의결 처리했다.

 

남영비비안은 포비스티앤씨의 최대주주인 ㈜미래아이앤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엔케이물산과 ㈜하나물산 등 3사와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양수대금은 총자산의 40.74%, 자기자본대비 54.97% 규모다. 양수 대금은 현금과 전환사채로 지급할 예정이다.

 

잔금 지급일인 4월 3일 양수 계약이 마무리되면 남영비비안의 포비스티앤씨 지분율은 26.14%로 최대주주가 된다. 

포비스티앤씨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용 총판으로 국내 모든 교육기관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SW을 공급하고 있으며, e-러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소프트웨어 사업 외에도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을 통해 사업 다각화 목적의 신규 사업을 정관 상에 추가됐다. ▲출판 ▲조림업 ▲프로그램 생산∙판매 ▲건강식품 가공∙판매▲휴게소∙매점 운영 ▲부동산 자문 등 총 76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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