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갑을상사, ‘오르바이스텔라’ 신제품 3종 출시
온라인 판매 시작으로 美∙日∙홍콩 해외시장 진출 계획
기사입력: 2020/04/06 [09:57]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KBI그룹은 계열사 ㈜갑을상사(대표 박유상)가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티엔느 미니백’과 ‘티엔느 미듐백’, ‘르페니백’으로 온라인숍 출시와 함께 오는 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갑을상사는 20~40대까지 여성고객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갑을상사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오르바이스텔라의 시그니처였던 트위드 미니백을 모티브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며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비건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멜로 퀸 ‘문가영’의 JJ JIGOTT 여름 화보
1/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