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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월마트, 스레드업과 리세일 개시
중고의류유통플랫폼 ‘ThredUP’과 파트너십
기사입력: 2020/05/27 [17:22]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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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월마트 온라인 통해 중고의류 판매 시작

35달러 이상 무료배송 및 반품 수령까지

 

 

미국 월마트(Walmart)가 중고 의류 전문유통 플랫폼 ‘스레드업(ThredUP)’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을 통해 중고의류 및 액세서리 등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월마트의 미국 온라인 비즈니스 패션 책임자인 Denise Incandela는 “1년 전부터 중고의류판매 즉 리세일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를 해왔다. 그러던 중 코로나19가 발병하면서 실업자 증가와 소득 감소로 인해 지금이 리세일 시장 진출의 적기라고 판단해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스레드업과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해 월마트에서 판매하지 않고 있는 Coach, Nike, Calvin Klein 및 Michael Kors 등의 브랜드들도 리세일 품목에 포함시키는 것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월마트는 스레드업을 통해 7만5,000개 신제품 중 재판매 품목을 선별하고 있다.

중고의류를 비롯해 신발, 핸드백 등 선별된 상품은 온라인(Walmart.com)을 통해서만 판매하고 있다. 구매금액이 35달러 이상이면 무료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반품을 원할 경우 월마트 매장이나 스레드업에 무료로 처리할 수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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