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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입은 티셔츠, 30분 만에 완판
대한민국 동행세일서 홍남기 부총리, 쇼호스트로 변신
기사입력: 2020/07/02 [21:43]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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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쇼호스트로 변신해 30분 만에 티셔츠 완판기록을 썼다. 지난 2일 송파구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인 라이브커머스에 홍남기 부총리는 모델 송해나씨, 디자이너 박윤희씨와 함께 일일 쇼호스트로 되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제품을 판매에 나섰다.

 

홍 부총리는 판매 제품인 번개문양의 청색 티셔츠를 직접 입었다.

홍 부총리는 “공무원 티를 벗고 특별히 신경을 써 스타일 좋은 티셔츠를 입어봤다”면서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 중 어울리는 것을 집사람에게 추천해달라고 하니 이걸 골라줬다”고 밝혔다.

 

이번 일일 쇼호스트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다.

홍 부총리는 티셔츠 13종을 팔았다. 홍 부총리는 “패션은 계절, 유행의 영향을 많이 받아 평상 시에도 민감한데다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며 “의류 업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려 출연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홍 부총리에 앞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일일 쇼호스트로 출연해 상품을 팔았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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