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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건국대 의상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31일 오픈 ‘APOCALYPSE’ 주제로 6개팀 48명 학생 참가
기사입력: 2020/08/03 [20:03]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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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Apocalypse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 TIN뉴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가 7월 31일(금) 오후 6시 ‘제53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했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1964년부터 시작된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패션스쿨로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패션쇼를 열지 않는 대신 학과 최초로 온라인 졸업 작품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졸업패션쇼에 참여한 의상디자인과 및 다전공 학생 48명은 구수민, 장자문, 신현숙, 박상근 교수의 지도로 ‘APOCALYPSE(대재앙)’라는 대주제 아래 2020.13/Veil/사춘기/인류세/ABRAXAS/人災;인재 등 총 6개의 팀으로 나눠 APOCALYPSE라는 주제에 맞는 개성적인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였다.

 

▲ Apocalypse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굿즈  © TIN뉴스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는 각 팀의 포스터 디자인을 활용한 굿즈를 제작해 펀딩을 진행했으며 이에 따른 수익금의 50%를 코로나19와 같은 대재앙과 싸우고 있는 단체인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계획이다.

 

건국대 의상디자인과 졸업패션쇼 준비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패션쇼를 온라인으로 변경하게 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kuad_archive)을 방문해주면 좋겠다”며 “온라인 졸업 패션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감각적인 디자이너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학생들은 브랜드 운영, 국내외 많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는 등 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Apocalypse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굿즈  © TIN뉴스

 

▲ Apocalypse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굿즈  © TIN뉴스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홈페이지

http://www.kuad-archive.com

kuad_archive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kuad_archive

의상디자인학과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2020kuadshow

의상디자인학과 유튜브 홈페이지

http://www.youtube.com/channel/UCfjqOu91Pfv1TknWthT_qZA

패션쇼 관련 기념품 페이지

http://tumblbug.com/wwwkuadgraduationkonkukackr?ref=discover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Apocalypse 그 이후, 남게 된 사람들.

 

살아남은 누군가가 철골이 다 드러나게 황폐화 된 도시 곳곳에 생존자들을 모은다는 기대감을 품고 2020.13 이라는 표식을 새긴다. 이를 보고 생존자들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모이게 된다. 그들은 모여보니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생존을 위해 ‘ 훔친 이들’ 이라는 것. 어떤 이는 가방이 터질 듯 했고, 어떤 이는 몸 여기저기 무언가를 숨긴 듯 올록볼록했다. 또 어떤 이는 소심하게 눈치를 보며 주위를 살폈다.

 

서로 경계 하며 말을 아꼈고 훔쳤다는 사실은 숨기려는 모습이었다. 이들은 이기적이고 남의 것을 훔침으로써 살아 남았다. 파멸 이후 착하게 살 필요가 없어진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훔침’ 이라는 이기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인간의 본성을 드러낸 것이었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정대현(JUNG DAEHYU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정대현(JUNG DAEHYU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최민(CHOI M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최민(CHOI M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조인태(JO INTAE)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조인태(JO INTAE)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문기영(MUN KI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문기영(MUN KI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이정민(LEE JUNGM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이정민(LEE JUNGM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송지민(SONG JIM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송지민(SONG JIM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지유진(JI YUJ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지유진(JI YUJ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권유미(KWON YUMI)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2020.13 권유미(KWON YUMI)  © TIN뉴스

 

 

Veil

  

 

 

‘아름다움 속에 감춰진 불쾌함’

 

베일에 감춰진 진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끝없는 허울로 자신을 가리고 그로 인한 자아 충돌로 점점 피폐해져 내적 파멸로 이어진다.

 

진실을 감추기 위해 허울을 뒤집어 쓰고 매순간 거짓된 모습을 보여주다 거짓이 진실처럼 자리잡아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간이 어려워진다. 베일이 벗겨져 진실이 밝혀질까 두려움에 떨고 있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이서현(LEE SEOHYE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이서현(LEE SEOHYE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김혜수(KIM HYES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김혜수(KIM HYES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김규리(KIM GYURI)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김규리(KIM GYURI)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하은우(HA EUNW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하은우(HA EUNW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박수빈(PARK SOO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박수빈(PARK SOO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장자빈([CHANG JA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장자빈([CHANG JA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심지영(SIM JI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심지영(SIM JI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신선영(SHIN SUNYOUNG)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Veil 신선영(SHIN SUNYOUNG)  © TIN뉴스

 

 

사춘기

 

 

 

숫자 4

;싸가지 없다. 4가지 없다. 어른들은 사춘기 아이들이 인간의 기본 덕목 ‘인의예지’가 결여되어 있다고 말한다.

 

死 죽을 사
;제 명을 다하다. 유년기 자아의 죽음. 성인이 되기 위한 탈피에서 사춘기 자아는 죽음을 맞이한다.

사춘기, 혼란으로 점철된 알 수 없는 세계와 마주하는 시기.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는 권태롭고 지겹다. 표준과 규격에 반항하는 동시에 세상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선택한 방어기제이며 두려움은 종종 공격성으로 표출된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면서 대재앙으로부터 점차 탈피하는 듯 하지만, 철이 들고 성숙해가는 과정의 끝에는 ‘어른들의 세계’ 라는 또다른 아포칼립스가 기다리고 있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김정은(KIM JEONGEU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김정은(KIM JEONGEU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이윤정(LEE YOONJ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이윤정(LEE YOONJUNG)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소정인(SO JEONG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소정인(SO JEONG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김소희(KIM SOHUI)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김소희(KIM SOHUI)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유인경(YU INKY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유인경(YU INKY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손윤주(SON YOONJU)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손윤주(SON YOONJU)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임보겸(LIM BOGYEOM)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임보겸(LIM BOGYEOM)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박수빈(PARK SU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박수빈(PARK SU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유민선(YU MINSE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유민선(YU MINSE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이윤서(LEE YUNSE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사춘기 이윤서(LEE YUNSEO)  © TIN뉴스

 

 

인류세[人類世]

 

 

 

환경훼손의 대가를 치룬 현세 이후, 인류가 남긴 흔적만 가득한 시대. 인류는 남은 자원으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고자 한다.

 

지층 속 흔적을 통해 지질 시대는 선캄브리아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뉜다. 그 중 ‘인류세’는 2000년에 주장된 새로운 지질시대로 플라스틱, 방사능 물질 들 유해 화학물질이 지층에 가득한 ‘인류로 인해 빚어낸 시대’이다. 친환경 자원이 극도로 부족하고 유해 화학물질들만 자원으로 남은 인류세를 살아가고 있는 새로운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민경서(MIN KYUNGSE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민경서(MIN KYUNGSE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박민정(PARK MINJEONG)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박민정(PARK MINJ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이지영(LEE JI 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이지영(LEE JI 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박현주(PARK HYUNJ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박현주(PARK HYUNJ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윤선경(YOON SUNGY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윤선경(YOON SUNGY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김연수(KIM YEONSU)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인류세[人類世] 김연수(KIM YEONSU)  © TIN뉴스

 

 

ΑΒΡΑΞΑΣ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中

 

불확실한 시대 안에서 우리는 자신을 마주하지 않고 부정하거나 회피한다. 하지만 이는 스스로를 진실된 감정의 파멸로 내모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아포칼립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찾고 진실된 내면을 바라본다. 침체된 감정의 벽을 허물고 혼란스러움을 받아들이려는 움직임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채애륜(CAI AILU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채애륜(CAI AILU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김민정(KIM MINJ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김민정(KIM MINJEO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이영빈(LEE YOUNG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이영빈(LEE YOUNGB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채이슬(CHAE YISEUL)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채이슬(CHAE YISEUL)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전민주(JEON MINJU)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ΑΒΡΑΞΑΣ 전민주(JEON MINJU)  © TIN뉴스

 

 

人災 ; 인재

 

 

 

인간의 무관심으로부터 생긴 재앙, 그 이후의 상황. 미래의 만연한 무관심은 이후 '재앙’으로까지 악화된다. 인간 사이의 무관심이 人災로 발전되어 정부로 인한 강제적 접촉이 발생한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홍주영(HONG JOO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홍주영(HONG JOOYO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최소담(CHOI SODAM)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최소담(CHOI SODAM)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리옥가(LI YUJIA)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리옥가(LI YUJIA)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황배림(HUANG PEIL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황배림(HUANG PEILI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조상우(CHO SANGW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조상우(CHO SANGWOO)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권민정(KWON MINJ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권민정(KWON MINJUNG)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김예찬(KIM YECHA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김예찬(KIM YECHA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신지수(SHIN JISU)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신지수(SHIN JISU)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김예원(KIM YEW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김예원(KIM YEW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김지원(KIM JIWON)  © TIN뉴스

 

▲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온라인 졸업패션쇼 人災 ; 인재 김지원(KIM JIWON)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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