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비즈니스
TKC, 임금·단체협약 ‘무교섭 타결’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상생협력 뜻 모아
기사입력: 2020/09/14 [13:39]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SM그룹 ㈜티케이케미칼(대표 이상일) 노사가 2020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14일 양 노사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국내외 환경을 노사가 슬기롭게 극복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앞서 노사의 무교섭 타결안은 지난 8~9일 양일간 치러진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가결됐다.

이상일 티케이케미칼 사장은 “이번 합의는 스스로 생존의 길을 찾아야 하고 여기에 노사가 따로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며, 무엇보다 위기 돌파의 원동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모명종 노동조합위원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 맞서 함께 노력해야 하는 엄중한 상황에서의 투쟁은 진정으로 우리를 위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한 데 모아 위기극복에 적극 나서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한지민과 함께 한 올리바이하슬러 겨울화보
1/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