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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섬유기업 홍보 영상 제작 지원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섬유·가죽·패션기업 마케팅 도움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0/05 [11:23]

 

▲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가 양주·포천·동두천 섬유·가죽·패션 기업들에게 제품 및 기업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섬유기업 홍보용 동영상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TIN뉴스

 

최대 5백만 원 지원… 10월 12일(월)까지 선착순 접수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양주·포천·동두천 섬유·가죽·패션 기업들에게 제품 및 기업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섬유기업 홍보용 동영상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홍보용 동영상 제작 지원 사업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섬유기업들이 기존 해외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교류가 어려워진 만큼 기업들에게 국내 마케팅뿐만 아니라 해외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해당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5백만 원이 지원(자부담 20%)되고, 자사 생산 제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이미지에 대한 홍보영상도 제작할 수 있어, 기업발전과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섬유기업 홍보용 동영상 제작 지원 사업’추진 절차  © TIN뉴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된 현재,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가죽·패션기업들이 홍보 영상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양주·포천·동두천 소재의 섬유·가죽·패션기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0월 12일(월)까지이며 관련 서류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textopia.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산업특구팀(031-850-3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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