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보 상무, 5년 만에 이새(isae) 컴백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정체성 확립 및 해외시장 확대 기대

TIN뉴스 | 기사입력 2020/12/29 [20:43]

▲ 이새(isae) 심상보 상무 

이새FnC(대표 정경아)가 전개하는 자연주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새(isae)가 2014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디자인을 총괄한 심상보 상무의 컴백을 알렸다.

 

이새는 ‘집안일’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손으로 하나하나 엮어 만드는 옛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린넨, 모시, 삼베, 닥섬유 등)와 천연염색을 통해 전통적인 미를 표현하며 한국적 아방가르드 스타일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심상보 상무는 1992년부터 패션디자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건국대학교 IT연구소 연구원을 맡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박신혜의 까스텔바작 봄 필드룩
1/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