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협회, 만장일치로 김국진 회장 유임

2024년 2월까지 3년 임기 회장직 수행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2/25 [15:22]

국산소재 전투복 원활한 공급 등

첫 시범사업 성공적 수행 지원 및 리사이클 섬유사업 수행 계획

 

 

김국진 한국화학섬유협회 회장이 연임됐다.

한국화학섬유협회는 2월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김국진 회장을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오는 2024년 2월 24일까지다.

 

앞서 김 회장은 박승훈 전 회장의 사임으로 2018년 7월 2일 취임해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국방섬유 국산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군과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국산 3군의 전투복 공급을 지원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리사이클 소재 관련 정부 사업도 연내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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