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나눔재단, 산자부장관상

‘2021 기업 어워드&CSR 필름페스티벌’서 기술 나눔 부문 수상

TIN뉴스 | 기사입력 2021/11/26 [09:56]

다양한 공익 캠페인으로 환경 및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선 점 높이 평가받아

 


㈜비와이엔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사장 강태선, 이하 재단)이 25일(목)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1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이하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기술 나눔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CSR 필름페스티벌은 사회적 책임 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이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노력을 담은 발자취를 공유하는 행사다. 수상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의원들이 사회 문제 중대성, 사회 문제 해결, 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재단은 이번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비와이엔블랙야크와 함께 펼치는 ‘플러스틱(PLUSTIC) 프로젝트’, ‘리:다운(RE:DOWN) 프로젝트’, ‘블랙야크황사쉴드 프로젝트’ 등 영상을 출품해 환경 및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내 페트병과 재생 우모의 자원 선순환체계 구축을 담은 ‘플러스틱 프로젝트’와 ‘리:다운 프로젝트’는 비와이엔블랙야크의 대표적인 친환경 제품 생산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이 과정에서 재단은 블랙야크청년셰르파들과 함께 해양 쓰레기 수거, 폐플라스틱의 자원 선순환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전파 및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 ‘블랙야크황사쉴드 프로젝트’는 국민의 숨 권리 보호 및 사막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담아낸 영상으로 재단은 매년 우리나라 황사의 진원지로도 지목되고 있는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 생태원 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환경,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재단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며, 함께 동참해주고 있는 블랙야크청년셰르파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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