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장인 립합이 일냈다

평점 4.9로 입증, 독보적인 핑크 컬러로 새 버전 출시

TIN뉴스 | 기사입력 2021/11/30 [09:42]

더 가볍고 편하게, 남들과는 다른 하이 퀄리티

 

 

㈜립합(Liphop·대표 김예진)이 11월 30일 New Fur를 출시했다.

매년 겨울 많은 사랑을 받는 ‘미리메리퍼’와 ‘뉴욕크롭퍼’는 이번 시즌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진정한 핑크컬러를 선보인다.

 

립합은 11월 화려한 패턴의 퍼 점퍼인 New ‘블루밀리퍼’를 출시함과 동시에 일시 품절되어 재입고 문의가 빗발치는 등 겨울 패피들의 퍼 원픽 브랜드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립합 관계자는 “이번 시즌의 퍼는 디자이너의 혼을 담아 BT(재직, 컬러)를 독보적인 매뉴얼로 수십 번 엄선하여 더 가볍고 멋지게 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미리메리퍼’는 어떤 체형도 커버하며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셔츠 몰딩의 데일리 퍼로,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아우터를 더 얇고 고급스러운 털을 이용하고 앞뒤 기장을 수정, 박시하지만 슬림해 보이는 핏을 만들어준다.

 

‘뉴욕크롭퍼’는 연말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뺏을 트렌디한 크롭 디자인으로, 여러 번 패턴 수정을 통해 자칫 불편할 수 있는 어깨 안착에 더욱 신경 썼고 볼레로 각도 등 작은 디테일 또한 놓치지 않았다.

 

‘미리메리퍼’는 핑크, 베이지, 화이트, 블랙 총 4컬러,  ‘뉴욕크롭퍼’는 핑크, 레드, 블랙, 그레이, 옐로우총 5컬러로 출시되며, 그간 퍼 컬러에 대한 패피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립합은 남다른 문화와 스타일을 뽐내며 국내외 글로벌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립합 메이드 상품은 립합 공식 홈페이지(www.lipho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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