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방직, 지역 여성일자리 창출 앞장

12월 1일 경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TIN뉴스 | 기사입력 2021/12/02 [11:07]

삼일방직, 여성친화기업 선포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기업문화 조성 다짐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이 경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지역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12월 1일 삼일방직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를 위한 노력 ▲경력단절여성 실무교육 및 채용 연계 지원 ▲센터의 프로그램 참여 연계 지원 등이다. 여성전용 휴게시설의 환경 개선 및 확충 등이 주요 골자다.

 

삼일방직은 업무협약과 함께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을 적극 채용하고 모성 보호와 정시퇴근 등의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의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여성친화기업 선포식도 함께 거행했다.

 

노희찬 회장은 “섬유산업은 여성근로자 비중이 높은 여성친화적인 업종이며, 기업 구인난 해소는 물론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새로 일하기는 자아실현과 성취감을 맛보면서 경제적 혜택도 볼 수 있어 중요한 여성복지라고 생각한다”며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여성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의 선진 기업문화를 조성코자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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