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그넘, 코트와 패딩 장점만 모았다

보온와 스타일을 모두 잡아 매출 견인 중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1/18 [13:28]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컨템포러리 남성 브랜드 ‘본 매그넘(BON MAGNUM)’이 스타일리쉬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과 기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본 매그넘은 다양한 코트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하며, 동시에 감각적인 스타일링 팁으로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본핏부터 벨티드코트, 오버핏코트 등 다양한 디자인과 패턴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매출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패딩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 있다.

형지I&C는 패션 명가답게 코트의 스타일링과 패딩의 따뜻한 기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겨울 매출 상승의 견인역할을 하고 있다.

 

본매그넘의 ‘아크티카 비스트 점퍼’는 매그넘 시그니처 M48형태의 오버사이즈 점퍼이다.

폴리소재의 면 터치 트윌 소재를 이용해 기존의 소재와는 또 다른 따뜻한 느낌을 더 살려주고, 내피 탈부착으로 실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는 울 소재를 사용하여 레이어드 스타일링 기법을 연출, 세련됨과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후드의 폭스퍼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해 스타일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클래식한 코트의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소비자들은 “벨티드 비즈니스 다운 점퍼”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벨티드와 가죽 탈부착 애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적당한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허리벨트로 엣지 있는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본매그넘의 담당자는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결합한 소재를 사용하고, 모던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보여주어 고객이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기능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원하는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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