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이민정과 F/W 화보

새로운 간결함·미니멀 모더니즘 테마 ‘따뜻한 뉴레트 선사’

TIN뉴스 | 기사입력 2022/10/04 [11:23]

 

 

패션그룹형지(사장 최준호)의 프렌치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이 배우 이민정과 함께 한 F/W 화보를 선보였다.

 

올 가을 화보는 새로운 간결함, 따뜻한 미니멀 모더니즘(New Concise, Warm Modernism)’을 메인 테마로 자극적인 일상에 익숙해진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뉴레트로를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제법 쌀쌀해진 가을 공기에 찾게 되는 트렌치코트와 포근한 질감이 느껴지는 니트류를 메인으로 모던하면서 감도 있는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또한 공개된 화보에서 이민정은 세련된 컬러감과 계절감이 느껴지는 재킷 등을 입고 모던하고 차분하면서도 이지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그녀만의 감성이 함께 녹아들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무드로 연출이 완성되었다.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고유의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빼앗아 다시 한 번 화보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샤트렌을 대표하는 상품 라인은 시그니처(Signature) 라인과 보야지(Voyage) 라인이다. 시그니처 라인은 우아하고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자켓, 팬츠, 원피스가 주를 이룬다. 올해는 모던하면서도 미니멀한룩을 중심으로 트렌치코트, 트위드 베스트, 재킷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보야지 라인은 시그니처 라인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의 예술적 요소에 감각 있는 패턴을 더한 느낌이다. 캐주얼하지만 갖춰 입은 듯한 꾸안꾸룩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우터와 니트류를 선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드라마 <빌런즈>촬영을 끝내고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의 SNS에 소탈한 일상과 그녀의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대중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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