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섬유제조·패션 분야의 미래 직무 전망, 인력양성 이슈, ESG 대응전략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섬유패션 업계·학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산업 전반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는 12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신청 링크 https://forms.gle/YaWBZrejr6kJLhLDA
다양한 산업 트렌드·기술 발표…미래 대응력 강화
산업계가 직면한 핵심 이슈가 다뤄질 이번 세미나는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한국자동차연구원 황소산 박사가 ‘미래 모빌리티용 섬유 소재 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하며, 이어서 에프플래니스트 심정은 대표가 ‘섬유제조 산업의 대전환: 미래를 만드는 역량과 교육’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다음으로 켐셈 추미경 대표의 ‘글로벌 섬유산업의 ESG 요구 변화와 인증 대응전략’과 FITI시험연구원 고봉균 센터장의 ‘에코디자인 및 DDP(디지털 제품 여권) 대응 실전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이 진행되어 산업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
“산업 현장의 실질적 대응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
섬산련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미래 산업변화에 필요한 직무역량, ESG 규제 대응, 신기술 트렌드 등 섬유패션 업계의 핵심 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산업계가 요구하는 전문 인력양성과 정보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섬산련 섬유패션아카데미실(02-528-4047)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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