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고용보험 가입자는 26만9,000명 증가했다. 보건복지(+12만 명), 숙박음식, 사업서비스, 전문과학기술 등 서비스업 중심으로 28만 명이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5,000명) 및 건설업(-9,000명) 감소는 지속됐다. 10ㅐ월 연속 감소하며, 금속가공, 섬유, 기계장비 등에서 감소한 반면 식료품, 기타운송장비, 전자통신 등은 증가했다.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13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000명이 감소했다. 지급자는 67만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9,000명이 감소했으며, 지급액은 1조783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규 구인은 17만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7,000명 증가한 반면 신규 구직은 47만7,000명으로 3,000명이 감소했다. 보건복지(+5,000명), 사업시설(+4,000명), 제조(+3,000명) 등에서 증가했다.
섬유제품 업종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3월 기준 8만8,000명으로, 전월대비 2,900명 감소했다. 2019년 9월부터 총 2만9,000명이 감소했다.
세부업종별로는 ▲방적·가공사 9,000명으로 300명 감소 ▲직물직조·직물제품 3만1,000명으로 900명 감소 ▲편조원단 2,000명으로 200명이 감소 ▲염색·정리·가공업 1만7,000명으로 1,200명 감소 ▲기타 섬유제품 2만9,000명으로 300명 감소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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