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만6,000명 이상 수입업체가 환급 신청을 마무리했고, 시스템 구축완료가 임박하면서 등록 업체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신청액수는 1,270억 달러에 달한다.
CBP에 따르면 우선 결제되지 않았거나 정산한 지 80일 이내인 수입 건을 먼저 처리한다. 현재 5만6000명 이상의 수입업체가 관세를 돌려받기 위해 신청을 마무리했고 시스템 출시가 임박하면서 등록 업체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신청 액수는 1270억달러(약 187조329억원)에 달한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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