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면서 좀 더 멋있는 남편룩은’

신성통상 ‘에디션’, 부부의날 앞두고 남편 일상복 기준 새로 슨다
컴포트 핏 신규 추가 등 팬츠 전 라인 핏·소재 업그레이드
출군~주말까지 매일 입어도 부담 없는 현실형 남성 캐주얼 제안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5/15 [12:01]


5월 21일 ‘부부의 날’을 앞두고 가정의 달 선물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나 가격대보다 받는 사람이 실제 자주 쓰고 체감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남성 의류 선물 시장에서도 ‘한 번 입고 끝’이 아닌 매일 손이 가는 일상복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모던캐주얼 브랜드 에디션(EDITION)이 이러한 흐름에 맞춰 2026 SS 시즌 캠페인 'CALM DAY, EASY MOMENTS'를 전개한다. '아주 보통의 하루 속에서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여유로운 남편룩'을 컨셉으로, 출근부터 주말, 가족과의 외출까지 다양한 일상을 아우르는 남성 캐주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캠페인 화보에는 실제 부부인 배우 방태은·박기림이 함께했다. 김무열·윤승아, 김원중·곽지영, 김나영·마이큐 등 셀럽 커플들의 꾸민 듯 안 꾸민 스타일링이 주목받는 가운데, 에디션 역시 실제 부부의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를 캠페인에 그대로 담았다.

 

이번 컬렉션은 봄·여름 일상에서 편하고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리넨 100% 소재의 멀티패턴 셔츠와 델라베 자켓은 더운 날에도 땀이 차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는 맵시가 유지돼 출근룩부터 주말 외출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다. 실켓 카라넥 워셔블 니트는 세탁기에 바로 돌릴 수 있어 관리 부담 없이 매일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팬츠 라인업도 강화됐다. 

스탠다드 슬림·테이퍼드·스트레이트 핏은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고, 새롭게 추가된 컴포트 핏은 보다 캐주얼하고 여유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체형과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신성통상 에디션 관계자는 “코디 고민 없이 집어들 수 있는 옷, 더운 날에도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 남성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 컴포트 핏과 리넨 100% 라인을 강화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부의 날을 앞두고 남편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께도 매일 꺼내 입을 수 있는 옷이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디션 2026 SS 캠페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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