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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발행인 칼럼
박근혜 당선자와 함께 나눌 소망
기사입력: 2013/01/03 [20:3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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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 장석모 발행인     © TIN 뉴스

박근혜 당선자와 함께 나눌 작은 소망
 
언제나 바쁜 아버지의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들에게 누이의 자상함이 묻어나는 대통령이 탄생했다.
그렇다고 투정을 부린다고 다 들어 줄 수 없는 그런 누이다.
아침 새벽에 일어나 아침밥과 도시락을 챙기고 잠이 덜 깬 동생들을 일으켜 학교에 보내고 자신도 그제서야 세수하고 옷 입고 부지런히 회사로 발길을 옮긴다.
우리들 누이들은 그렇게 자신과 동생들의 미래를 위해 가족 모두를 위해 노력하고 잘살아보자고 잠을 줄였다. 하다못해 가끔은 가족을 위해 밥도 굶었다.
그렇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의 기적을 일구었다.
한국과 같은 나라가 탄생하기는 한 세기 내에는 없을 것으로 경제학자 포함한 세계많은 석학들이 강조한다.
물론 박근혜 당선자는 그러한 생활을 하지 않았다.
그런 시대에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딸로 대통령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며 살았다.
그렇다고 대한민국의 생활상을 몰랐다고 우리가 단정 할 수 없다.
오히려 통계와 실상을 오가며 많은 시대적 아픔을 우리보다 더 많이 겪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상황과 경제적 상황은 박근혜 당선자에게는 별개의 것으로 판단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 감성과 안타까움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쩌면 한국의 미래를 정말 잘 살아보게 해야 겠다는 굳은 천성과 곧은 의지가 발현되었을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자신을 낮추고 자신만의 외길을 걸을 수 있었다.


▲ 언제나 바쁜 아버지의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들에게 누이의 자상함이 묻어나는 대통령이 탄생했다.     © TIN 뉴스


 
부모님의 지위를 떠나 한사람의 두 부모님이 그렇게 흉탄으로 떠나보낸 그녀에게 남은 것은 세상에 대한 점철된 새로운 변화와 개혁에 대한 생각뿐이었을 것이다.
이런 경험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에 아무리 큰 일이 일어난다 해도 가장 지혜롭게 헤쳐 나 갈 수 있는 대통령으로 남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장 최측근에 의해서 살해된 아버지의 모습에서 그가 정치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구축하고 새로운 세계를 강조하였을 것은 불가분 사실이다.
더욱이 국민에게 한 약속을 지켜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정치든 경제든 모든 면에서 계속 성장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모든 약속을 꼭 지킬 것이다.
못 지키면 상세한 이유로 분명한 대안과 함께 국민의 이해를 구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약속을 지키지 못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은 수많은 정치인들과 대통령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선진국의 대열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한 정치적 차원이 이번 박근혜 여성 대통령의 탄생으로 일거에 순위가 앞으로 크게 당겨졌다고 외신들은 전한다.
그런 면에서 우리 자신의 여성에 대한 편견도 예외는 아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탄생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구랍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했다. 간담회 전 티타임에서 참석자들이 박수 치고 있다. 왼쪽부터 서병문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박 당선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배조웅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서석홍 한국PP섬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TIN 뉴스


 
진정 우리는 인권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구별 없이 세상을 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런 국민의 대통령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드디어 여성대통령을 배출한 자긍심과 자신감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자.
새 시대란 나 부터의 개혁에서 오는 것.
나 자신의 미래를 위해 나를 변화 시키야만  우리 모두가 변한다는 것.
그 변화의 시대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나는 안다.
나와 함께 우리 국민 모두가 통합과 화합의 국민행복시대를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와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TINNEWS 발행인 장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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