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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발행인 칼럼
박근혜 대통령에게 바란다
5년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국민이 되기를…
기사입력: 2013/02/25 [18:0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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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 박근혜 대통령     © TIN 뉴스

박근혜 18대 대통령의 취임은 곧 5년 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 점 부끄럼 없는 퇴임을 향한 첫 발걸음이기를 바란다.

그동안 전직 대통령과 그 가족들이 부끄러운 일들로 감옥에 가거나 재판을 받는 등으로 정상적인 국민의 신분으로 되돌아가지 못했음을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오늘 인왕산과 북악산 청와대의 하늘은 맑지 못하고 스모그 현상으로 서울 도심은 잿빛으로 우리가 기뻐해야 할 날을 경계하는 듯했다.

미래를 생각하고 과거를 거울삼아 현재를 깍듯이 나 자신과 모두 정직한 모습으로 오늘 국민행복과 희망의 대통령 출범을 기뻐하자.

결코 우리가 남보다 잘났다는 생각보다 남을 위하고 나 자신을 위한 일들을 자신 있게 할 수 있음을 알고 실천하자.

한국의 국격은 이제 대외적으로 더 이상 오르기 힘든 최상의 모습으로 형성되었다.

▲ 장석모 발행인     ©TIN 뉴스

여성 대통령이 탄생하고, 받는 나라에서 도와주는 나라로의 변신은 그 어느 나라에서 찾을 볼수 없는 선례다.

자신감과 우리의 국민의 삶에 대한 열정을 북돋아주어야 마땅하나 잘못된 편견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대통령이 모든 것을 할 수 없다. 국민 모두가 자신의 본연의 책임과 업무를 충실히 해야 한다. 그만큼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에서 시작되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섬유패션인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TINNEWS 발행인 장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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