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 월드클래스 300 부회장사로 선임

협회 관련 사업 우선 선발 및 대내외 홍보 기회

TIN 뉴스 | 기사입력 2015/09/25 [15:25]

월드클래스 300기업협회(회장 윤동한, 이하 협회)는 경인양행 등 올해 신규 선정 기업 30개사 중 6곳을 부회장사로 최종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달 15일 경기도 광주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7개 기업을 부회장사로 추대했으나 이중 6개사가 수락해 현재 협회 부회장사는 총 20개사다.

 

선임된 기업은 경인양행(대표이사 김흥준·조성용)·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메타바이오메드(대표이사 오석송)·오토젠(대표이사 조홍신)·이오테크닉스(대표이사 성규동)·유니테크(대표이사 이성호)다. 부회장 임기는 2년이고 총회 결의로 연임이 가능하다.

 

부회장사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들을 대표한다는 명예와 더불어 협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서 우선 선발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CEO 아카데미, 글로벌 히든 챔피언 해외 연수 등 사업에서 우선 선발 대상이 되며 언론에 우선적으로 소개되는 기회도 주어진다.

 

윤동한 월드클래스 300기업협회장(한국콜마 회장)은 “6개 기업의 임원진 합류로 보다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기업간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각 분야에서 글로벌 넘버원이 되도록 이끌겠다”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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