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남·여성복
최병오 회장, 퍼스트브랜드 대상 특별상
끊임없는 도전의 기업가정신 및 미래의 경영활동에 주목
기사입력: 2016/02/04 [12:44]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 뉴스
▲     © TIN 뉴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이 ‘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특별상 인물부문에 선정됐다. 2003년 첫 시상 이래 인물 부문에 중견기업인이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최 회장이 수상한 특별상은 정치, 연예, 사회, 문화, 스포츠 부문 가운데 2016년 활약이 기대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소비자포럼은 “최 회장은 끊임없는 도전으로 기업가 정신을 발현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CEO로 앞으로 경영 활동이 주목된다는 점에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크로커다일레이디로 국내 단일 브랜드 최초 매출 3천억원을 돌파하며 패션그룹형지를 종합 패션 유통기업으로 키워냈다.

 

특별상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이연복 요리전문가, 파리바께트 코팡, 삼성페이,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트리’, 배우 류준열, 개그우먼 박나래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올해부터 현장 경영을 기치로 내걸고 영업조직을 개편, 대리점 밀착 지원에 나섰다. 

앞서 지난 해 말 패션그룹형지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 하슬러와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영업부서를 서울, 서부, 동부, 부산, 광주 등 5대 지점제로 개편했다.

 

영업부 조직개편은 현장 근무를 통한 △대리점 영업 밀착지원 △상품 기획 및 디자인 피드백△고객 트렌드 및 경쟁사 동향 보고 등을 골자로 하며, 궁극적으로 대리점 매출 향상을 통한 상생경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5대 지점별 사무실 임대 및 실시간 업무보고 IT 시스템 마련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 근무 환경 준비를 마치고, 최근 영업부 출정식을 열었다.

 

최병오 회장은 출정식에서 “45년간 사업을 해보니 직접 발로 뛰어 현장에서 얻은 답이 소중한 자산이 됐다” 며 “현장에서 대리점주 및 판매사원, 고객과 직접 호흡하며 대리점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여 판매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본사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상품과 마케팅 전반에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유투버 하늘, 러블리한 비치웨어 룩
1/5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