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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직, 일반絲 생산 중단…니트 확대
산업부, 원샷법 따른 사업재편개획 승인
기사입력: 2018/06/11 [17:1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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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직(주)(대표 김인호)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신청한 사업재편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대한방직은 올 3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재편계획 승인심사를 신청했고, 6월 11일 심의위원회로부터 승인을 통보받았다.

 

사업재편계획에 따르면 우선 전주공장부지 매각 완료 후 일반사 생산은 중단하고 고부가가치 특수사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여 이를 활용한 니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B2B 사업 부문뿐만 아니라 B2C 사업부문 진출을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일반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제품 및 완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대한방직은 이번 사업재편을 통해 국내 사류 제조시장의 공급과잉 해소와 기업 경쟁력 및 수익성을 제고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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