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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7개국에 POY 반덤핑 관세 8% 부과
7개국 수입산 비중 99% 육박…자국 기업 위기
기사입력: 2018/07/10 [09:2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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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경제부는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베트남 등 7개국에서 수입한 ‘부분 연신사’(POY, HS code 5402.46)에 대해 8%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터키 섬유제조업체인 Korteks Mensucat ve Sanayi Anonim Sirketi가 제기한 청원에 따라 2017년 2월 25일부터 조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6월 21일 최종 발표 결과다.

 

경제부는 반덤핑 관세 부과 최종 발표와 함께 2010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말까지 POY의 수입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공개했다. 터키 통계청에 따르면 터키 POY 수입은 2014~2015년 7개국이 99.1%를 차지했으며, 2016년에는 99.2%까지 늘어났다. 그 양은 2010년 약 15만9661톤에서 2016년 약 29만5789톤으로 증가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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