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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추, 英 로라 애슐리 수입∙유통 독점
日백화점 및 매장 공급…3년 내 80억엔 달성
기사입력: 2018/10/05 [11:1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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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일본 이토추(Itochu)상사가 영국의 토털 홈 인테리어 브랜드 ‘로라 애슐리(Laura Ashley)’의 수입․유통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토추는 9월 18일부터 일본 전역에 백화점과 전문매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로라애슐리 브랜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토추는 로라 애슐리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동시에 전자상거래사이트와 직영매장을 통해 신규 고객 그룹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어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3년 안에 80억엔의 소매 매출액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내걸었다. 

 

로라 애슐리는 1953년 영국 런던에서 Laura & Bernard Ashley 부부가 주방 테이블 프린트를 옷감에 사용한 것으로 시작해 이후 주방 용품, 패션 아이템 및 가정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배우 오드리 햅번과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사랑했던 영국의 국민 브랜드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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