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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이글, 1만명 매장직원 채용
파키스탄섬유업계, 면세 수입 관세 철폐 촉구
기사입력: 2019/10/20 [17:2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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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인니, 자국 보호위해 섬유 수입관세 검토

 

인도네시아 정부가 자국의 섬유산업을 보호를 위해 수입관세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수아하실 나자라 인도네시아 재무부 재정정책 총괄은 “수입품에 자국산업이 피해를 보는 문제를 막기 위해 세이프가드 차원에서 실과 커튼 직물 등 121개 품목에 추가 임시 수입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오는 17일 수입관세율 인상폭 등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반덤핑위원회(KADI)가 인도, 중국, 대만에서 수입하는 폴리에스터 스테이플파이버(화학섬유로 만든 방적용의 짧은 섬유)와 중국산 스핀들 연신사(뮬 정방기에서 만들어진 실) 등에 대한 덤핑 여부를 조사한 뒤 지난 8월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

 

이는 수입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수입품에 의해 자국시장이 잠식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에 따르면 지난해 섬유 수입량은 413.81톤으로 2년 전(232.22톤)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파키스탄섬유업계, 면세 수입 관세 철폐 촉구

 

파키스탄섬유협회(이하 APTMA․All Pakistan Textile Mills Association)는 최근 파키스탄 정부에 국내 섬유 산업 지원을 위해 면화 수입에 대한 관세 및 세금을 철회해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정부가 섬유산업이 내수 및 수출 주문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면화 수입에 부과된 관세(3%)와 추가 관세(2%) 그리고 판매세(5%)를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Amanuma Kassim Machiyara APTMA 회장은  수요 대비 낮은 면화 생산량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며 “국내 원면 가격이 수입 면 가격보다 더 높으며,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섬유 산업은 경쟁력이 없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메리칸 이글, 1만명 매장직원 채용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American Eagle Outfitters)가 20일 미국과 캐나나 전역에서 ‘American Eagle and Aerie 매장 채용 이벤트’를 열어 약 1만명의 매장 직원을 채용한다.

 

아메리칸 이글은 보도 자료에서 계절별 직원은 영업, 현금 및 랩, 피팅룸 및 재고실 근무를 맡게 되며 이들에게는 40% 상품 할인 혜택과 리워드 앱에 대한 접근 권한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총괄 부사장인 Stacy Siegal은 “계절별 인재가 자신이 선택한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귀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장려할 것이며, 이들 모두가 AEO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믿도록 해 역동적인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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