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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섬유정책 초안 최종 확정
상무부, 수출특화섬유&봉제구역 설립 등 추진 사업 공개
기사입력: 2020/01/29 [13:5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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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AD Shofar]  © TIN뉴스

 

미얀마 정부의 섬유봉제산업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다.

애드쇼파르(AD Shofar)에 따르면 최근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는 미얀마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미얀마 섬유정책(National Textile Policy) 초안 작성을 마무리하고 이를 국회에 상정했다.

 

미얀마 섬유정책은 2018년 1월 독일국제개발부 GIZ의 지원으로 초안 작성 이후 ‘1차 국가섬유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이어 이듬해인 2019년 12월 ‘2차 미얀마섬유정책토론회’에서 섬유&봉제 관련 부처,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실무적인 정책이 반영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

 

이번 섬유정책은 미얀마의 수출전략(NES)에도 큰 변화를 주고 있다.

특히 NES 주요 정책에는 봉제산업의 CMP시스템을 FOB시스템으로 변경하기 위해 보세창고 도입, 수출 특화섬유&봉제 구역 설립 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미얀마 상무부는 국가섬유정책으로 미얀마 섬유&봉제산업의 계획, 법안, 인프라 개발, 국내외 투자 촉진을 위한 사업 환경 조성, 제조업 개선, 사회경제 발전, 숙련공 배출, 시장경쟁 강화, 국제사회의 경제협력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휴 매체] 미얀마 AD Shofar 제공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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