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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이제 융합을 입는다’
섬유-IT융합 추진사례 발표 및 시연회 개최
기사입력: 2014/01/15 [12:17]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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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오는 23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섬유IT융합지원센터는 숭실대 패셔노이드연구센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과 공동 주최로 열리는 ‘섬유-IT 융합 추진사례 발표 및 시연회’가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섬유센터 2층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는 ‘패션+, 이제 융합을 입는다’라는 행사명으로 공동주관 기관인 패셔노이드연구센터 창립에 맞춰 융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세미나에서는 △섬유-IT 융합 연구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산업통상자원부 문철환 서기관 ) △국내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 동향(ETRI) △국내 웨어러블 디바이스 정책 동향(KEIT PD) △스마트 디바이스 연구 동향(KITECH) △패셔노이드-기술을 세분화하다(광범위한 융합기술의 세계 소개) 숭실대 김주용 교수 △패셔노이드-기술을 설명하다(융합의 요소기술 소개) (주)유스하이텍 김민균 대표 △패셔노이드-기술을 재연하다(기본 제조의 원리 소개) (주)티엔비워크 유재흥 대표 △패셔노이드-기술을 제안하다(미래 융합제품의 전개방향 제안) (주)벤투스솔루션 성기범 대표 등 총 8명의 강사가 섬유-IT융합 향후 전망과 비전을 제시한다.

세미나 후에는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섬유-IT 융합 제품이 전시되고 시연이 진행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디지털 매트, 하이브리드 애견조끼, 스마트폰 연동 무선 생체 신호 모니터링 시스템, 전도성 직물, 고감성 발광 쿠션, 라이팅 핸드백, 소리 감응 발광 의류, 컬러 인식 카멜레온 머플러, 컬러 기반 사운드 글러브, 후방 감시 자전거, 압력 인식 터치 패드, 히팅 글러브, 무선 히팅 스니커즈, 매직 미러, 프레젠테이션 글러브, 멀티 기능 터치 센서 등 이다.

김성준 기자 joonrepo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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