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 전제구 원장, 인종차별 반대 동참

‘Live Together’ 캠페인, 외교부와 유네스코 공동 기획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8/30 [16:42]

 

(재)FITI시험연구원 전제구 원장이 30일 인종차별 반대 글로벌 캠페인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에 동참했다. 

 

‘Live Together’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인종차별 및 혐오범죄에 대응하고, 국제사회에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을 이어받은 전 원장은 “FITI시험연구원은 미국, 중국 및 동남아 등 전 세계 10개 비즈니스 거점을 기반으로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기관으로서 다양한 국적과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는 기술이 아닌,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소통의 세상에서 발현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인종차별 없이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제구 원장은 뜻을 모아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지명자로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임헌진 원장을 지목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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