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직물 B2B 매칭 플랫폼 출시

텍스트 및 사진 이용해 원하는 직물 손쉽게 검색 가능

TIN뉴스 | 기사입력 2021/09/24 [13:38]

▲ 일본산 직물 전문업체 Bird fab studio가 출시한 일본산 직물 거래 매칭 플랫폼인 KIZIARAI © TIN뉴스

 

일본산 직물 전문업체 Bird fab studio 유한회사(일본 교토)가 일본산 직물을 매우 저렴하게 구입하고 무료 샘플을 요청할 수 있는 거래 매칭 플랫폼인 KIZIARAI(https://kiziarai.com)를 출시했다.

 

KIZIARAI는 일본산 직물업계를 위한 섬유 특화 플랫폼으로 시중에서 가장 저렴한 직물 거래 매칭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은 무료로 직물 샘플을 요청할 수 있으며,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 기능을 통해 텍스트 및 사진을 이용해서 원하는 직물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섬유 관련 블로그를 통해 엄선한 직물 컬렉션과 잉여 직물 구입이 가능하며, 끌리는 아이템을 찾아주는 불특정 제품 검색 및 전문적으로 정확한 아이템을 찾아주는 특정 제품 검색 기능과 PAYPAL 결제 등도 주요 서비스로 제공한다.

 

장점으로는 직물과 운송비용을 검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급자의 온라인 쇼룸을 이용해서 비대면으로 협상을 진행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 공급자 목록을 통해, 특화 영역, 생산 분야, 재고 상품 및 소량으로 이용 가능한 딜과 같은 상세 조건에 기반해 공급자를 검색할 수 있어 새로운 일본산 공급자와의 매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결제 방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상거래 절차를 제공하고 자재 취급 또는 중간 마진에 대한 비용 부과가 없으며, 잉여 섬유 소각과 인력 및 자재의 이동 간에 만들어지는 이산화탄소를 감소시켜 탈탄소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다.

 

모든 구매자들은 최대 200회의 견본 요청 및 월 2회의 오모테나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한도 설정 기능으로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안전 설정 기능도 제공된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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