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한·베트남친선협회장 취임

팬코 오경석 대표이사, 부회장 취임

TIN뉴스 | 기사입력 2022/05/18 [10:27]

 

사단법인 한국·베트남친선협회 신임 회장에 ㈜경방 김준 회장이 선임됐다. 2009년부터 제3대 회장에 취임해 13년 간 협회를 이끌어온 ㈜팬코 최영주 회장이 지난해 말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협회장 자리도 내놓은 것. 협회 김준 부회장이 후임으로 취임하게 됐다.

 

이에 이사회 및 총회는 신임 회장에 경방 김준 회장과 부회장에는 최영주 회장의 사위이자 팬코의 오경석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지난 4월 28일 취임했다.

 

한국·베트남친선협회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민간단체로 2001년 8월 창립되어 양국의 민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기여해 왔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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