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10월 11일(화) 오후 6시 동대문 DDP 아트홀 2관
영화 빽 투 더 퓨처 영감 받은 디지털 레트로 표현
80년대 다양한 패션아이콘 문화적 풍요로움 재해석

TIN뉴스 | 기사입력 2022/10/05 [17:36]

▲ 23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 TIN뉴스

 

2023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오프라인 패션쇼가 10월 11일(화) 오후 6시 동대문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된다.

 

박윤희 디자이너의 그리디어스(GREEDILOUS)는 ‘Unique Print & Pattern Design & Individuality’를 컨셉으로 오띄꾸뜨르의 진정한 독창성과 환경보호를 생각하는 자원과 자연의 만남을 이미지 메이킹 하여 다양한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브랜드다. 

 

 

20~40대를 대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확신과 전문적인 커리어를 가지고 여성스럽지만 매니쉬한 시크 모던한 감성으로 클래식함과 오리지널을 중시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것을 추구하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닌, 상반된 것을 공존하여 조화하는 즉, MIX & MATCH한 스타일을 표현한다.

 

▲ 박윤희 디자이너의 어릴 적 상상력을 극대화 했던 영화 ‘빽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  © TIN뉴스

 

이번 시즌 컨셉은 디자이너의 어릴 적 상상력을 극대화 했던 영화 ‘빽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에서 영감을 받아 “Back to the Greedlious!, Greedlious Adventure!”로 디지털 레트로를 선보인다.

 

시간 사이클을 통해 지금의 현실에서 80년대로 돌아가 그 시대의 다양한 패션아이콘과 당시 문화적인 풍요로움 재해석하여 그리디어스만의 스타일로 메타버스 사이언스 픽션들과 환타지 소설을 아이콘 캐릭터화하여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로 그래픽 디자인했다.

 

사이언스 환타지 소설처럼 카카오웹툰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패션모델인 2D 정하이 캐릭터로 80년대를 담은 그리디어스만의 아이덴티티 실루엣, 젠더리스한 캐주얼 감성, 리사이클 원단에 럭셔리한 비비드한 칼라 팔레트를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루즈하게 표현해 이번 시즌의 드라마틱한 컬렉션을 완성시켰다. 

 

오승연 인턴기자 tinnews@tinnews.co.kr

 

▲ 23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 TIN뉴스

 

▲ 23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 TIN뉴스

 

▲ 23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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