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소재연구원(원장 문철환)은 6월 19일(목)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창명산업(대표 이승제)과 ‘친환경 고기능성 필터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이 친환경 기능성 필터 소재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한 신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고기능성 고부가가치 필터 소재 개발을 통해 ESG 경영 강화 및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여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1997년 설립한 ㈜창명산업은 “쾌적한 환경을 만들자”는 비전 아래 환경산업의 핵심인 필터의 개발 및 제조를 통해 환경 보전과 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온 고성능 필터소재 생산 전문 기업이다.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2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해가스 저감에 효과적인 카본 필터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직포 카본필터, 우레탄 가공 필터, 차량용 캐빈 필터, SP 카본 필터 등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
또한, 2010년 국내 최초로 PTFE 폼 코팅 기술을 적용한 중고온용 여과백(GL-TEX) 상용화에 성공하여, 산업용 대기필터로 분야를 확장했다.
환경 및 필터분야의 석·박사를 주축으로 다수의 국책연구과제 수행 및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고기능성 필터의 성능 개발을 통해 필터 소재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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